충청북도 괴산에 가볼만한 곳, 수옥폭포, 수옥정, 한국의 겨울여행지를 추천합니다.

국내 겨울 여행이라면 눈이 쌓이고 빙어는 겨울 느낌이 나는 점이 빠질 수 없죠. 충청북도 괴산관광명소인 수옥폭포를 방문해보니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가볼만한 곳이었습니다. 눈이 내린 절경도 그렇지만 큰 폭포 소리는 가슴을 울리는 힐링이었습니다. 이곳 수옥폭포는 높이 20m로 고려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했다고 합니다. 깎아지른 절벽과 울창한 숲이 천연 요새를 이루고 있으며 근처에 팔각형의 옥정이 있습니다.

옥정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산86-2

물방울폭포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물방울폭포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수옥폭포에 가려면 여기에 주차를 합니다. 주차요금은 무료이며 별도의 관람료는 받고 있지 않습니다. 주자창이 넓어서 좋네요.

물방울폭포&수옥정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산86-2 주차장 관람료 무료 043-830-3604

주차하고 조금 올라가면 수옥폭포로 가는 길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440m라 그리 멀지 않아요. 물방울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해 흘러내리는 계류가 20m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생긴 폭포입니다. 폭포는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류의 2곳은 깊은 늪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내린 눈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계곡 풍경이 따뜻하고 예뻐요.수안보에서 연풍 방면으로 6km, 연풍에서 수안보 방면으로 5km 지점의 국도 3호선에서는 400m 거리에 있습니다. 고려 말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여 초가집을 지어 행궁으로 삼았고, 작은 절을 지어 부처님으로 만들고 폭포 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비통함을 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눈이 쌓여서 길이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도 단련된 흔적이 남아 있으니 따라갈게요.물방울 폭포3단 폭포인 물방울 폭포는 상류의 두 곳은 깊은 늪을 형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폭포 옆에 데크 계단이 있는데, 그곳을 올라가면 상류의 소를 볼 수 있어요. 여름에 시원한 계곡은 겨울에는 더 추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폭포 밑에는 동동빙이 얼어버렸어요. 최근 얼음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올해는 북극 한파로 자주 볼 수 있습니다.3단 폭포인 물방울 폭포는 상류의 두 곳은 깊은 늪을 형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폭포 옆에 데크 계단이 있는데, 그곳을 올라가면 상류의 소를 볼 수 있어요. 여름에 시원한 계곡은 겨울에는 더 추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폭포 밑에는 동동빙이 얼어버렸어요. 최근 얼음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올해는 북극 한파로 자주 볼 수 있습니다.폭포 내에서는 캠핑과 물놀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조유수가 청렴했던 자신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옥정이라 이름 붙였는데 폭포 암벽에 ‘숭정 후 신류동강 조자직 위에서 작정자질 유수서’라고 새겨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합니다. 암벽 어디에 적혀 있는지 못 찾겠어요.조유수가 청렴했던 자신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옥정이라 이름 붙였는데 폭포 암벽에 ‘숭정 후 신류동강 조자직 위에서 작정자질 유수서’라고 새겨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합니다. 암벽 어디에 적혀 있는지 못 찾겠어요.조유수가 청렴했던 자신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옥정이라 이름 붙였는데 폭포 암벽에 ‘숭정 후 신류동강 조자직 위에서 작정자질 유수서’라고 새겨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합니다. 암벽 어디에 적혀 있는지 못 찾겠어요.1960년 수옥정을 중건하여폭포 아래 언덕이 있는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청렴했던 자신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정자를 짓고 옥정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또한 상류 2단에서 떨어지는 깊은 늪은 조유수가 사람을 시켜 물을 모아 떨어지게 하기 위해 판 것이라고 한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정자는 낡아서 없어졌지만 1960년 괴산군의 지원을 받은 지역 주민들이 팔각정을 건설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폭포 아래 암벽에는 조선 숙종 32년(1706) 연풍현감으로 부임한 조유수가 우연히 숲속에서 폭포를 발견하고 정자를 지은 내용이 암각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자 옆 암벽에는 영풍 사람들이 조유수를 기려 새겼다고 전하는 시가 암각되어 있습니다. 옥정 – 조유수의 맑은 물줄기를 찾아 숲으로 들어서면 한줄기 은하수가 하늘에서 떨어진다.작은 언덕에서 자후를 만나면 칭찬하는 시로 푸른 병풍을 써주는데, 벽에 걸린 물발이 푸른 숲에 얽혀 구름과 병풍으로 구슬처럼 흩어진다.만약 귀향객이 이 경지를 본다면 먼저 조령을 제영하고 몸을 돌볼 것이다목교를 건너 갑판 계단을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쌓인 눈이 녹아서 얼음이 되어 조심스럽게 올라가야 합니다.목교를 건너 갑판 계단을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쌓인 눈이 녹아서 얼음이 되어 조심스럽게 올라가야 합니다.데크 계단은 물방울 폭포 옆으로 올라가 이미 이야기한 대로 상류의 소들이 잘 보입니다.데크 계단은 물방울 폭포 옆으로 올라가 이미 이야기한 대로 상류의 소들이 잘 보입니다.영풍저수지에서 계곡물이 흘러오네요, 가뭄이 들어도 폭포를 못 볼 것 같아요.얼마나 지났을까요? 매끈한 바위를 보면서 자연은 유연함을 가리킵니다. 각진 마음이 섬뜩해요.얼마나 지났을까요? 매끈한 바위를 보면서 자연은 유연함을 가리킵니다. 각진 마음이 섬뜩해요.영풍저수지 뚝방 나오네요. 영풍저수지 주변에는 데크 산책로가 선조되어 있고 다음날 산책을 했습니다.물방울 폭포 상류를 보지 않으려면 굳이 여기까지 올라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물방울 폭포 상류를 보지 않으려면 굳이 여기까지 올라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충북 가볼만한 곳 #괴산 가볼만한 곳 #충북 괴산 가볼 만한 곳 #물방울폭포 #물옥정 #겨울 여행 #겨울여행지 추천 #겨울여행지 #국내겨울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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