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스리미입니다. 요즘 신랑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곤조2가 오픈했는데요. 부드러운 외모와 키로 많은 팬을 보유한 다니엘 헤니 시계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명품 시계 브랜드 해밀턴 시계였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어떤 제품인지 알려드릴게요! 그럼 시사회와 무대인사, 영화 속에서 착용하고 나온 다니엘 헤니의 시계를 함께 보시죠~

공조2인터내셔널 무대인사 중 다니엘 헤니가 해밀턴 시계를 착용하고 나왔습니다. 셔츠를 롤업해서 입고 단추를 두 개 풀었더니 상남자가 따로 없네요. 손목 사이로 비치는 그 모습이 역시 명품 시계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바지와 셔츠의 조합을 제대로 소화해 내는 멋진 다니엘 허니
이번에는 공조 2: 인터내셔널 VIP 시사회 현장에서 해밀턴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블랙 컬러의 더블 수트와 함께 매치하여 격식을 차리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네요. 손을 쓸 때 손목에 쓱 비치는 명품 시계에 시선을 빼앗기게 되었어요. 그럼 이제 시계 정보에 대해 알아볼게요!

인트라매틱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대인사와 VIP 시사회에서 착용하고 나온 제품인데요. 1968년 시그니처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제품으로 스포티함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게다가 독창적인 팬더 다이얼로 시선을 압도한 명품 시계입니다.

빈티지함과 정교하게 설계된 스테인레스 스틸 메쉬의 브레이슬릿까지 완벽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해밀턴 시계는 그 명성에 걸맞게 완성도 높은 시계를 선보이는군요. 어떤 옷에 매치하셔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 40.00mm 무브먼트와 기능 – H-31 오토매틱 무브먼트, 60시가 파워 리저브 다이얼, 핸즈 – 블루, 화이트, 그린/ 브라운,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메쉬 방수 – 10 바(bar) 버클 – 핀버클(18mm), 폴딩 버클(20mm) 컬러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공조2 영화를 보고 드라마 속에서 다니엘 헤니의 시계가 궁금했어요. 어떤 제품인지 이것도 확인해볼게요!
펄서 디지털쿼츠 (영화속 스틸컷)

해밀턴에서 세계 최초로 1970년에 선보인 디지털 시계, 그 이후 시간 표시 방법을 바꾸고 있습니다. 현재 50년이 지난 지금 오리지널 모델을 재해석해 미래지향적인 모습과 레트로함을 담은 케이스로 탄생했습니다.
PSR 컬렉션의 최신 모델을 하이브리드 LCD OLED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한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가 느껴지죠? 럭셔리한 명품시계의 브랜드다운 디자인을 느끼게 해주네요.

사이즈 – 40.80mm 무브먼트, 기능 – 디지털 쿼츠 다이얼, 핸즈 – 실버 + 그린 LCD, 블랙 + 레드 LCD / 스테인레스 스틸, 스테인리스 스틸 + 블랙 PVD 코팅 방수 – 10 바(bar) 버클 –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19mm)
지금까지 ‘공조2’ 시사회,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다니엘 헤니의 시계를 살펴보았습니다. 2종의 해밀턴 시계정보를 참고하여 스타일링에 활용해보세요~

상기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