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 #2급 본인은 1학년 1학기 때 허리디스크가 파열되는 바람에 등록휴학을 하고 2학기에 월반복학을 했다. 그래서 이번 3학년 1학기에 1, 3, 4학년 수업을 다 섞어서 듣는 쾌거(?)를 이뤘다. 덕분에 이번 학기 때 1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스크래치 코딩 자격증을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내친김에 자격증도 땄다. 난이도는 정말 쉬웠다. 아마 코딩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조금만 집중하면 합격 커트라인에 들어가는 수준이었고, 코딩을 알고 스크래치를 해본 사람이라면 만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시험 당시 처음 시험장도 나오고 문제도 만점이었던 것 같은데, 로지컬 씽킹과 애플리케이션 임플먼트 영역은 아마 1급으로 응시해 만점을 받은 사람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기 위해 2급 응시자는 상한치가 있었던 것 같다. 응시 당시 무료였던 것이 스크래치 2급밖에 없어 파이썬 프로나 C++프로에 응시하려면 나중에 따로 신청해야 할 것 같다. #스크래치 #2급 본인은 1학년 1학기 때 허리디스크가 파열되는 바람에 등록휴학을 하고 2학기에 월반복학을 했다. 그래서 이번 3학년 1학기에 1, 3, 4학년 수업을 다 섞어서 듣는 쾌거(?)를 이뤘다. 덕분에 이번 학기 때 1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스크래치 코딩 자격증을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내친김에 자격증도 땄다. 난이도는 정말 쉬웠다. 아마 코딩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조금만 집중하면 합격 커트라인에 들어가는 수준이었고, 코딩을 알고 스크래치를 해본 사람이라면 만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시험 당시 처음 시험장도 나오고 문제도 만점이었던 것 같은데, 로지컬 씽킹과 애플리케이션 임플먼트 영역은 아마 1급으로 응시해 만점을 받은 사람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기 위해 2급 응시자는 상한치가 있었던 것 같다. 응시 당시 무료였던 것이 스크래치 2급밖에 없어 파이썬 프로나 C++프로에 응시하려면 나중에 따로 신청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