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은 예전부터 3월이 되면 에어맥스 데이를 기념해 이전 모델을 복각 형태로 출시하거나 이전 모델에서 색상이나 특징만 살짝 바꿔서 맥스 1 제품을 출시한다 하지만 이 제품들은 모두 애트모스의 디렉터인 코지가 손을 넣어 출시하는 제품들이다 역시 맥스의 나라인가.. 아무튼 2013년에도 에어맥스 데이를 기념해서 (정식 기념품은 에어맥스 1 빅버블) 2003년에 출시한 시마시마를 출시해준

기념이든 뭐든 박스는 그냥 기본 NSW 박스로 나온
갈색톤의 NSW박스가 정말 그립네요

앰플 구매 제품명 : NIKE AIR MAX 1 PRMSIZE : 8.5 품번 : FB8916-100맥스 1 제품의 경우 크기가 매우 모호하다 기존에 가지고 있다 260제품도 잘 맞지만 OG 리트로 버전 이전 버전(앞쪽 쉐입이 조금 올라간 버전)은 260이 너무 끼여있는 어쨌든 사이즈는 265를 고정으로 사는쪽 임플에 갔을때 김군은 시마시마의 제품을 공식홈페이지에서 정가로 샀는데 저는 운이 좋게도 40%할인을 받아서 구매 완료했습니다
기존 2003년에 나온 시마시마 제품은 컬러 자체가 네이비로 나왔는데 20년이 지나서 출시한 시마시마는 브라운 톤으로 색상만 바꿔서 나온 그래도 옛날 명작을 출시해주다니

나름 브라운톤의 시마시마도 예쁘게 나온
수많은 에어맥스 시리즈 중에서 본인은 에어맥스 95와 1제품을 좋아한다 95는 아무래도 형광의 영향이 가장 커서 1제품은 저와 같은 연도에 출시를 하고.. 아무튼 지금은 95보다 1제품을 더 많이 가지고 있네..

PRM 제품이라 그런지 전체적인 신발의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대량으로 쏟아지는 제품 중 PRM이 붙인 제품을 보면 나름대로 신경써서 만든 것이 보인다
흰색 부분은 프리미엄 가죽으로 나왔다는데, 확실히 만져보면 가죽의 차이도 많이 느껴지기는 한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맥스1 시마시마
2003년에 발매한 시마시마 확실히 초판 네이비컬러가 조금 차분한 느낌으로 예쁜 느낌이 드네요조단1외의 모든상품은 신발끈이 묶여있다 이게 참 좋다..처음부터 신발끈을 묶으면 너무 귀찮음많이 신어서 시간이 지나면 브라운 부분도 물이 빠지는데 그런데 문제는 내가 이 제품을 언제 신을지 모른다는 거…···솔포탭은 기존 원판과 동일한 시마시마탭이 붙어있는 시마시마=줄무늬를 의미한다..발을 넣는 입구 쪽에 사선 처리된 줄무늬가 얼룩져 제품의 특징인전체적으로 안감 자체를 스트라이프 패턴 처리해주는뒤꿈치는 기본 에어맥스1 시리즈와 동일한 디자인신발을 찍을 때 가장 좋아하는 각도살짝 엉덩이부분 쉐입이 동그랗긴 한데, 좀 더 둥글어졌으면 좋겠다뒷축에 스우시는 기존의 에어맥스 1 제품과 같이 수놓아져 있다아웃솔 컬러링도 구두 바디 컬러와 같은 컬러 배열로 만들어진몇번 신으면 없어지는 폰..개인적으로는 원판 네이비가 더 좋네요.. 그렇다고 에어가 폭발한 원판을 살수는 없으니까..인솔 에도·시마시마 유키우라 탭 에도시마새로찍은 구도의 사진인슈레이스 저렇게 늘어뜨려서 신어볼까..지금까지는 끝까지 다 착용하고 신었는데아무튼 비가 온다고 해서 월차를 사용했는데 비는 안오네.. ㅎ- 끝 –



